마스터는 그걸 보고 '아ㅋㅋ저걸 저렇게 해버리내ㅋㅋ'
생각하면서 '왜 내가 제시해주는대로 안따라와?' 생각해버리면 쪼금 독재스럽지 않은가?
걍 '아 저걸 저렇게 생각할 수 있겠네' 하고 다음 세션에선
표현을 좀 더 '내가 제시한 방향으로 굴러갈 수 있게'끔
표면적인 서술을 다듬는게 옳지 않겄남.
플레이어의 감성도 넓은 맘으로 받아들여주야디.
다짜고짜 불지르는 것도 아니고
연인이 죽어서 달려든다면 정치적으로 '지금은 참게, 어쩔수 없잖나!' 소리쳐주는 엔피씨라도 좀 넣어줘보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