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에서 언제 양쪽 놈들중 누구건 정의롭고 인류를 위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기나 함? 'ㅅ'
물론 지들이야 그렇게 주장하지만....
오히려 전체적 어조는 '그건 니들 생각이고요' 로 귀결되는게 메이지의 비극성이고 게임에서 주장하는 메인테마 아니었음? 'ㅅ'
그리고 악한놈들 미화요...
음...마스커레이드부터 보시는게....걔들은 대놓고 사람 피빨아먹고 기생하면서 권력 휘두르는 악당들인데 'ㅅ'....
wod의 수퍼내츄럴들은 다 병신이지만 당신은 그들에게 매력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아니었나요?
갑자기 왠 인본주의에 미화타령
이입하신 듯.
이입하신 듯. (2)
ㄴ그러게여. 자기가 난독해놓고 거품물면서 부들부들하는게 웃겨서 써봤음
음... 솔직히 이런 설정놀음 가지고 나름대로 흥미진진하게 물고 뜯을 수 있다고는 생각해요. 하지만 서로 열 올리지 않으면서 한 발짝 물러난 상태로 점잖게 물고 뜯는 것이 좋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어요. 제 어투가 이렇게 내시처럼 된 것도 다 그런 이유에요.
철학 공부가 답임. 함 사상에 이입 잘하는 사람들은 도그마에 빠지기도 쉬움.
디시버 아재는 그런 이유 아니어도 이제 안 설 나이잖아요? 'ㅅ'
그리고 꼭 졸업논문을 내면서 교수한테 개까여야 합니다.
그들은 PBP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정치 메타포라 이입하기 좋아서 그럼
그나마 wod는 나름 거리감이 있지만 한국 정치 trpg로 목표는 대선승리! 이런 게임을 한다면 멱살잡고 직방으로 싸움날게 뻔한것과 비숫할듯.
현실이라니 갑자기 대성학원의 봄이라는 체인즐링 플레이가...
그런데 정작 이 글에서 극딜당하는 대상인 모든 소란의 원흉 L모씨는 그새 어디로 가셨는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군요...뭔 논문이라도 쓰시나?
그분이 실수도 사과했고 당사자랑 이야기도 잘끝났으며 그때 이야기는 인본주의이야기와는 달랐음. 그리고 소설이나 매체에 이입 좀 할 수도 있죠. 굳이 까일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L모씨라길래 움찔...저는 메이지 잘 모릅니다. 몰라요.
아뇨, 제가 보기에도 이 글과 댓글에서 극딜당하고 있는 당사자는 그분 맞습니다. 210.99님이 본문과 댓글에서 조롱하고 있는 대상이 과연 누굴까요?
39.7/ L모씨가 며칠 전부터 MtA 관련글만 나오면 백발 백중으로 자기가 히트 마크에게 사냥당하는 트레디션 메이지라도 된 것마냥 가공의 캐릭터에 빙의해서 선보이던 비정상적인 과민반응과 그로 인해 빚어진 물의는 충분히 이런 백래시를 불러오고도 남습니다. 그리고 '그분'과 '당사자' 간에 분쟁이 생긴 주제는 명백히 인본주의와 미화 관련이 맞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분'이 '당사자'가 한 말의 의미를 완전히 오독하고 입에 거품을 물고서 장문의 댓글을 수십개씩 써내리며 길길이 날뛴 것이지요. 님도 L모씨가 당사자와 논쟁한 댓글을 대충이라도 읽어봤다면 사정을 모를 리가 없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