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한 욕심인가?
플 할때는 전부 정시 도착에 플 열심히 하고 이후 어디가 좋았다 뭐 어땠다 피드백도 주고받고 다음에 또하자~ 하며 해어지는데
플 준비할 때는 이런 내용은 어떠냐 이런 기믹 어떻겠냐 말해도 읽씹당하기 일수임
내가 너무 과한 기대를 하는건가?
과한 욕심인가?
플 할때는 전부 정시 도착에 플 열심히 하고 이후 어디가 좋았다 뭐 어땠다 피드백도 주고받고 다음에 또하자~ 하며 해어지는데
플 준비할 때는 이런 내용은 어떠냐 이런 기믹 어떻겠냐 말해도 읽씹당하기 일수임
내가 너무 과한 기대를 하는건가?
충분히 친해지지 않았다면 좀 과한 기대긴 함 정 필요하면 일정 더 낼수 있냐고 물으면서 확실히 말하렴
실친들이라 친하긴 친한데ㅋㅋ; 밑 덧글 보니 일단 보류해두고 플 몇번 해본 뒤 고민해야겠어
내 뉴비 때 기억을 되살려보면 그냥 몰라서 그러는 거다. 해보지 않으면 감이 안 오고 모르니까 마스터가 어련히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거다.
음... 그럴 수도 있겠다. 무관심은 아니라 생각하니, 좀 희망이 생긴 기분이야
담에 물어볼 일 있으면 어떻냐기보단 괜찮냐거나 해도 되겠냐고 예 아니오로 대답할 수 있게 한 번 물어봐. 만약 괜찮은 거 같아요~라고 하면 진짜 몰라서 대답을 못하고 있던 거니까.
플레이어로 참가할 때 피드백은 모를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말하기가 조심스러워지더라. 사람 따라서 마스터의 영역을 간섭한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너처럼 참여를 바라는 사람도 있고 해서... 어떤 사람인지 가늠이 되기 전 까지는 그냥 입 다물게 되더라고.
서운할수 있찌만 별로 안친하면 머 그런거 말해주는거도 조심스러울수 있음
실친이면 그냥 욕하면서 갈궈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아니 에초에 플레이어가 즐기려는 마음으로 왔으면 그 시점에서 플레이어에게 기대를 하면 안된다. 더 잘해야한다라는 마음 자체가 없는 새끼들이야. 생각해봐 랭겜에서 원딜 티모를 픽한 애한테 무슨 말이 통하겠니?
기믹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마스터랑 플레이어랑 정보격차가 있어서 뭐라 대답해야될지 모르는게 맞음. 차라리 플레이어들한테 원하는 장면이나 나오면 재밌을법한 기믹을 직접 물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