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노예처럼 강제로 마스터를 하고 있지는 않겠지만...RPG를 하고 싶어서 팀원도 다 구했고 어떤 플레이를 할지 다 합의한 상황에서 진행자를 굳이 본인이 안 해도 되는 상황일때도 마스터 할 사람이 있을런지..
저요.
마스터의 경험은 플레이어의 것과는 완전히 다르지 않나요?
플레이어의 경험을 선호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얘기라면야 저도 공감합니다만...
설정짜기 좋아하는 사람은 마스터 좋아할수도 있지 - DCW
마스터링할때는 플레이어들의 활약을 기대하게 되지. 얼마나 멋진 이야기가 나올까. 내가 등장시킨 NPC를 어떻게 활용할까. 이정도 몬스터면 무난히 박살내겠지. 하는 식으로. - 플래티넘 스타즈
난 마스터링 좋아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플을 열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마스터링을 하고있다....영원한 고통....끝나지 않는 슬픔...
누가 내가 하고픈 마스터링 열어주면 난 기꺼이 플레이어를 할것임
1 이런 사람이 많을거라고 생각했음.
플레이어하라고 하면 캠페인 탈주할 수도 있음. 난 마스터가 더 재미있음.
Pc좋아하는 사람에 비해 소수일뿐이지 마스터하는거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않아? 난 pc3번정도 하면 마스터하고싶어서 손발이 떨리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