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뭘 하려고 해도 돈이 부족해서 선금 땡겨 받는 게 클라우드 펀딩인데 티알피지 관련은 거의 나오는 건 확정인데 미리 단타 한 번 치고 가자는 방향이 많으니까.
추가 리워드나 할인율이나 기타 등등 해서 어느 정도 서비스를 해주니까 구매자 입장에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닌데 그럴 거면 그냥 처음부터 싸게 내주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은 좀 든다.
원래는 뭘 하려고 해도 돈이 부족해서 선금 땡겨 받는 게 클라우드 펀딩인데 티알피지 관련은 거의 나오는 건 확정인데 미리 단타 한 번 치고 가자는 방향이 많으니까.
추가 리워드나 할인율이나 기타 등등 해서 어느 정도 서비스를 해주니까 구매자 입장에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닌데 그럴 거면 그냥 처음부터 싸게 내주면 안 되나 하는 생각은 좀 든다.
오래오래 팔 수가 없는 게 팩트니까...
미리 싸게 파는건 도서정가제 때문에 불가능해서 그런거 아닐까?
ㅇㅇ. 전에 펀딩중에 더 주려고 했는데 도서정가제에 걸린다고 한게 있음. 초여명 거로 기억함. -봄베이는 맛난 술이라니까
싸게 판다는 건 아예 정가를 싸게 책정한다는 의미였음 펀딩 할인율이 10%면 한 5% 정도. 물론 출판사의 이득이나 그런 걸 생각하면 어렵기야 하겠지만 이런 이득같은 게 오로지 클라우드 펀딩에 참가 했나 안했나로 정해지는 것도 좀 다른 게 아닌가 싶어서.
크라우드
얼마나 변질되면 받침이 붙었냐 - dc App
그러네 착각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