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대규모의 도적떼가 한 마을에서 주민들을 학살했고, 이때문에 주민들의 원한이 뭉친 유령과 조우하는 이벤트가 있었음.
원래계획은 이랬음
1. pc들이 마을회관(마을에서 가장 큰 건물)에 들어가면 갑자기 벽 일부가 무너져 문과 창문이 막히고 어두워짐. 유령이 가구 조각이나 장식물을 던져서 공격
2. 싸우려 한다면 pc중 마법사가 유령을 공격하고 성직자가 무기에 축복을 걸어 처치 가능
3. 싸우지 않는다면 카리스마/지혜 체크를 하고 성공시 유령과 대화가 가능, 대화하면 유령은 공격을 멈추고 도적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뒤 사라짐
pl들은 그걸 모르는채로 빈 마을 뒤지다 큰 건물 나오니 다 들어가는데 벽 무너질때 반사체크로 놀랍게도 마법캐만 탈출, 바바리안이랑 도적이 갇힘
근데 얘들은 레벨도 낮아서 자력으로 유령을 때리지도 못하고 카리스마 체크도 실패해 몇대 맞다가 도적이 곡예체크 성공해서 굴뚝으로 나감
바바는 가구나 부수다 밖에서 법사가 뚫어줘서 탈출함
ㄹㅇ 언제나 마음대로 진행되지는 않는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앞으로 마스터스크린을 쓰던가 해야지
원래계획은 이랬음
1. pc들이 마을회관(마을에서 가장 큰 건물)에 들어가면 갑자기 벽 일부가 무너져 문과 창문이 막히고 어두워짐. 유령이 가구 조각이나 장식물을 던져서 공격
2. 싸우려 한다면 pc중 마법사가 유령을 공격하고 성직자가 무기에 축복을 걸어 처치 가능
3. 싸우지 않는다면 카리스마/지혜 체크를 하고 성공시 유령과 대화가 가능, 대화하면 유령은 공격을 멈추고 도적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 뒤 사라짐
pl들은 그걸 모르는채로 빈 마을 뒤지다 큰 건물 나오니 다 들어가는데 벽 무너질때 반사체크로 놀랍게도 마법캐만 탈출, 바바리안이랑 도적이 갇힘
근데 얘들은 레벨도 낮아서 자력으로 유령을 때리지도 못하고 카리스마 체크도 실패해 몇대 맞다가 도적이 곡예체크 성공해서 굴뚝으로 나감
바바는 가구나 부수다 밖에서 법사가 뚫어줘서 탈출함
ㄹㅇ 언제나 마음대로 진행되지는 않는다는걸 뼈저리게 느꼈다
앞으로 마스터스크린을 쓰던가 해야지
근데 결과적으로 다 재밌었다니 다행이지
그런 상황이었으면 무너졌을 때 사람이 들어가진 못해도 일정 공간이 있어서 마법 지원이 가능했다고 했어도 됐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