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하면 우리가 떠올리는게 펑키한 그런 거잖아.

분홍머리에 그... 한쪽만 스킨헤드? 모르겠다. 솜브라 같은 거.
총도 샷건같은거 빵빵 쏘고 마약하면서 로큰롤 ㅈㄴ 시끄럽게 듣고 쾅쾅

느와르는 이제 비내리는 뒷골목에서 접선하고, 프로페셔널하게 일 치르고 그러다 틀어지면 권총 쏴대며 코너에 기대 숨 고르며 탈출하고

근데 보면 둘 다 사펑물에 들어갈 법한 장르인데, 서로 거의 상반되어있단 말이지?

사이버펑크는 둘 중 어떤 느낌으로 진행되는게 나은 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