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텐더 일을 하다가 손님이 두고 간 usb를 보고 궁금해져서 구세대 물건 오타쿠 친구에게 가져가는거지


거기서 옛날 물건이라 사이버 스페이스와 분리되어 있고 그래서 전뇌 해킹도 당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듣고


무언가 불안감을 느끼지만 호기심을 못 이기고 내용을 본 뒤 비일상에 휘말리는.. 그런 스토리 ㅁㄴㅇ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