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환상만 있다.플레이 한다 안한다까지 올것도 없이 널리 알려진 작품이라봐야 뉴로맨서, 공각기동대정도 밖에...그렇다고 양산형 사펑이 있었던 적도 없다.사실은 그 자체로 인기있는 장르가 아니었던것....
ㄹㅇ 그냥 다들 싸펑싸펑하기만하지 시발 뉴로맨서 읽은사람이 얼마나 되겠음
이건 카운트 제로랑 모나리자 오버드라이브 읽은사람말도 들어봐야한다
사펑의 감성자체가 요즘같은 시대에 잘 안 맞지
찾아보면 유행도 되게 짧게 지나갔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