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노비가미를 하고있기는 한데, 이건 그나마 메이저 한거고 시발 헌터즈문 같은 건 룰북이 어디에 있어서 굴리는 거?
일본어 할 줄 아는 애만 굴리는 건 아닐테고. 애미뒤진 일본어 진짜.
정발은 몰라도 영어판이라도 있어야 써먹지 이 개 좇 병신같은 언어로 되어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대체?
이젠 헌터홀에 인증해도 역본 안준다메. 씨발 진짜
일본어 할 줄 아는 애만 굴리는 건 아닐테고. 애미뒤진 일본어 진짜.
정발은 몰라도 영어판이라도 있어야 써먹지 이 개 좇 병신같은 언어로 되어있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대체?
이젠 헌터홀에 인증해도 역본 안준다메. 씨발 진짜
나도 헌문 룰북을 지르고 도착을 기다리고있지 요즘 이미지번역도 되니까 일어공부겸 돌릴만할듯
오히려난 시노비가미를 해보고 싶어서 입문했는데 못해봄
일어는 씨발 배울 예정도 없는데 후... 그리고 보나마나 번역기 돌리면 룰북 애매하게 써있어서 개 빡침 예약인데 하... 시노비가미는 찾아보면 은근 돌아가는 거 많음 일본룰중에서 가장 활발하게 돌아가기도 하고.
자기가 하고싶은 룰은 직접 번역해서 보면 되는것이다.
헌문 사실 돌리는 놈들은 전부 헌홀에 한발씩은 걸치고 있을텐데
영어랑 다를 거 없음. 직독직해 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몇 명 모여서 나눠서 번역하는 사람도 잇을 거고.
헌문 입문시켜준 마스터님이 헌홀추천해줘서 헌홍가입하고 디스코드 눈팅중인데 세션이 안나오길래 한 한달쯤 기다려 보면 나오긴 하겠지
이미 지원이 끊겨서 단종된 룰은... 직접 번역해서 마스터할 거 아니면 걍 포기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