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왜 TRPG의 흥행으로 이어지지 않는걸까...
아마도 어려워서 그러겠지?
요즘이라기엔 그쪽판도 00년대 초반부터 유구한 역사가 있는걸로 아는데
애들이 술래잡기 좋아한다고 미식축구를 하진 않잖아...
이게 맞는듯
비슷해 보여도 즐기는 방법이 다른 취미라서...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걸 다 합쳐도 흥했다고 할 만큼 사람이 없는 거 아닐까
역할놀이 연장으로 커뮤가 있고 커뮤 연장으로 TRPG 대흥행했잖아.
요즘이라기엔 그쪽판도 00년대 초반부터 유구한 역사가 있는걸로 아는데
애들이 술래잡기 좋아한다고 미식축구를 하진 않잖아...
이게 맞는듯
비슷해 보여도 즐기는 방법이 다른 취미라서...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걸 다 합쳐도 흥했다고 할 만큼 사람이 없는 거 아닐까
역할놀이 연장으로 커뮤가 있고 커뮤 연장으로 TRPG 대흥행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