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알피지가 디앤디가 미니어처 게임인 체인메일에서 출발한 건 역사적 사실임. 화이트 박스로 개념글 검색해보면 나올거야.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디앤디의 알피지로서의 정체성은 기존 미니어처 게임과 \'달랐던\' 부분에 기인해서 봐야지. 같은 클래스(병종)이라도 종족이 다르고 레벨이 다르고 이름과 설정이 다르고 하는 개념이 디앤디에서 처음 나왔고, 그런 차이점들 때문에 미니어처 게임과 구분되는 다른 장르가 된 거잖아.
그러므로 디앤디와 유사한 게이밍 요소가 남아있어야 RPG라고 할 수 있다는 주장에는 확실히 어폐가 있음. 만약 그게 기준이 된다면 지금의 자커 VS RPG 논란에서 자커는 RPG로 바꾸고 RPG는 미니어처 게임으로 바꾼 뒤 똑같은 논쟁을 시작해야 할걸.
역설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디앤디의 알피지로서의 정체성은 기존 미니어처 게임과 \'달랐던\' 부분에 기인해서 봐야지. 같은 클래스(병종)이라도 종족이 다르고 레벨이 다르고 이름과 설정이 다르고 하는 개념이 디앤디에서 처음 나왔고, 그런 차이점들 때문에 미니어처 게임과 구분되는 다른 장르가 된 거잖아.
그러므로 디앤디와 유사한 게이밍 요소가 남아있어야 RPG라고 할 수 있다는 주장에는 확실히 어폐가 있음. 만약 그게 기준이 된다면 지금의 자커 VS RPG 논란에서 자커는 RPG로 바꾸고 RPG는 미니어처 게임으로 바꾼 뒤 똑같은 논쟁을 시작해야 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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