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과거에는 기준이라고 해도 맞말이고
근데 시간이 너무 흘러서 TRPG라는 장르가 20년전처럼 던전까기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는 지금와서 디앤디가 기준이다!라고하면 틀린말이라고 반발을 듣는게 당연하지.
나도 틀딱이고 댄틀딱이지만, TRPG룰북 별로없던 "과거에는 디앤디가 기준이었다" 하고 시대를 잘 찝어줘야 뒷말이 안나온다.
그럼 기준이 뭐냐고? 그런거 없어. 지금처럼 TRPG룰북이 다양한 장르로 나오는건 과거에도 없었으니까. 얼마나 더 확장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애초에 디앤디도 판본마다 딴게임인데 뭐가 기준이라는 건지
ㅇㅇ trpg의 시조급이고 가장 메이저고 파생작도 많은건 맞지만 trpg란 폭넓은 명칭을 붙혀두고 무조건 댄디류만 trpg라고 하는건 선민의식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한게 아니라 티알피지만 따져보았을때 그정도 의의는 있다는겁니다 그런 사실마저 부정한게 시초였건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