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로 못 커버칠 만큼의 뭔가가 있는거임? 예를 들어서 좀 설명좀 해주셈. 부탁드림.. 이번에 룰북 살려고 하는데 사고나서 "걍 프린터 몇장으로 끝낼 걸 존나 분량늘여놔서 6만원에 팔아먹네" 하고 후회하기 싫어요 ㅠㅠ
익명(175.223)2019-06-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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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ㄱㅅㄱㅅ
익명(175.223)2019-06-22 13:36
이제 입문하는 뉴비면 그냥 룰북 덜컥 사지 말고, 네이버 TRPG 카페라는 데 가서 단편 찾아봐라. 보통 뉴비한테 닥치고 책 사와라 그러는 사람 없음 ㄹㅇ루
익명(218.144)2019-06-2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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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가 그 돈 주고 살만큼 재밌으면 사는거고, 그러긴 브담스러우면 안 하면 그만임. 애초에 티알 장기팀 들어가는거면 팀단위로 룰북을 갖고있지 사람마다 죄다 사지는 않아; 지방이면 온라인으로 해야 하니 어쩔수 없지만...
익명(218.144)2019-06-2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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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외에도 룰북은 종류가 많고, 대부분은 훨씬 싼 편이니 이것저것 찾아보셈
익명(218.144)2019-06-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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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답변 ㄱㅅㄱㅅ
익명(175.223)2019-06-22 13:36
캐릭터 만들고 판정하는법 phb 마스터링 가이드+옵션룰 dmg 몬스터 도감 mm
dd(220.126)2019-06-22 13:26
당연 프린트로는 커버 못치는게 공개rpg가 아님 우선
dd(220.126)2019-06-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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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불안하면, 그리고 영어 읽을 줄 알면 d&d 베이직 찾아서 읽어보는게 좋음. 캐릭터 만들고 판정하는 법까지 나옴. 데이터는 적지만
dd(220.126)2019-06-22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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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무슨 화장실에서 판정하는법 상점에서 판정하는 법 이렇게 세세하게 있는것인가요? 컴퓨터게임룰은 비교적 간단한것 같은데 왜 룰북은 다르죠? 아니면 그냥 잡소리 사이사이에 끼워놓고 분량 뻥튀기해서 소장용으로 그냥 비싼값에 사는건 아닌지요
익명(175.223)2019-06-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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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함, 불리함, 힘민지혜체매+스킬 판정하는법, 그리고 대부분은 전투 관련된 부분이고 이건 d&d 베이직에도 공개되어있는 부분임. phb 사서 얻을 수 있는건 캐릭터 만들 때 필요한 클래스 데이터라고 보면 됨. 애들이 자나사 자나사 하는것도 그런 추가 클래스 데이터 때문이고 ㅇㅇ
dd(220.126)2019-06-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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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5.223)2019-06-2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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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설명하자면 본인이 데이터로 사용할거면 그 양 자체는 많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데이터들 중에서 어떤걸 사용할지 '선택'하려면 꽤 양이 많아짐 + 상황에 따른 규칙이 이것저것 설명되어 있음 + 디앤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마법등의 데이터가 제법 자잘하게 많음등의 이유가 있어서 책 두께가 상당한 편임. 일반적인 책에 비하면 비싼건 맞는데 이건 뭐 룰북이라는게 그렇게까지 보편적으로 팔릴만한 책은 아니라서...대충 전공서적 같은 케이스라고 보면 될것.
익명(220.72)2019-06-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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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5.223)2019-06-22 13:36
플핸: 10여종의 클래스, 전투규칙, 각종 장비, 이백개가 넘는 마법
던마가: 월드를 만드는 가이드, 2백개가 넘는 마법도구
몬매: 2백종이 넘는 몬스터
이정도인가
마우스빌런(218.158)2019-06-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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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마법, 아이템 등등의 자잘한 데이터가 많아서 분량이 방대한가 보군요 대충 이해가 가네요
프린트 좀 하는 걸론 제대로 하기 힘들지.
프린터로 못 커버칠 만큼의 뭔가가 있는거임? 예를 들어서 좀 설명좀 해주셈. 부탁드림.. 이번에 룰북 살려고 하는데 사고나서 "걍 프린터 몇장으로 끝낼 걸 존나 분량늘여놔서 6만원에 팔아먹네" 하고 후회하기 싫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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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입문하는 뉴비면 그냥 룰북 덜컥 사지 말고, 네이버 TRPG 카페라는 데 가서 단편 찾아봐라. 보통 뉴비한테 닥치고 책 사와라 그러는 사람 없음 ㄹㅇ루
하다가 그 돈 주고 살만큼 재밌으면 사는거고, 그러긴 브담스러우면 안 하면 그만임. 애초에 티알 장기팀 들어가는거면 팀단위로 룰북을 갖고있지 사람마다 죄다 사지는 않아; 지방이면 온라인으로 해야 하니 어쩔수 없지만...
던전 앤 드래곤 외에도 룰북은 종류가 많고, 대부분은 훨씬 싼 편이니 이것저것 찾아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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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만들고 판정하는법 phb 마스터링 가이드+옵션룰 dmg 몬스터 도감 mm
당연 프린트로는 커버 못치는게 공개rpg가 아님 우선
그래도 불안하면, 그리고 영어 읽을 줄 알면 d&d 베이직 찾아서 읽어보는게 좋음. 캐릭터 만들고 판정하는 법까지 나옴. 데이터는 적지만
아니 근데 무슨 화장실에서 판정하는법 상점에서 판정하는 법 이렇게 세세하게 있는것인가요? 컴퓨터게임룰은 비교적 간단한것 같은데 왜 룰북은 다르죠? 아니면 그냥 잡소리 사이사이에 끼워놓고 분량 뻥튀기해서 소장용으로 그냥 비싼값에 사는건 아닌지요
유리함, 불리함, 힘민지혜체매+스킬 판정하는법, 그리고 대부분은 전투 관련된 부분이고 이건 d&d 베이직에도 공개되어있는 부분임. phb 사서 얻을 수 있는건 캐릭터 만들 때 필요한 클래스 데이터라고 보면 됨. 애들이 자나사 자나사 하는것도 그런 추가 클래스 데이터 때문이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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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설명하자면 본인이 데이터로 사용할거면 그 양 자체는 많지 않을 수 있지만 그 데이터들 중에서 어떤걸 사용할지 '선택'하려면 꽤 양이 많아짐 + 상황에 따른 규칙이 이것저것 설명되어 있음 + 디앤디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마법등의 데이터가 제법 자잘하게 많음등의 이유가 있어서 책 두께가 상당한 편임. 일반적인 책에 비하면 비싼건 맞는데 이건 뭐 룰북이라는게 그렇게까지 보편적으로 팔릴만한 책은 아니라서...대충 전공서적 같은 케이스라고 보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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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핸: 10여종의 클래스, 전투규칙, 각종 장비, 이백개가 넘는 마법 던마가: 월드를 만드는 가이드, 2백개가 넘는 마법도구 몬매: 2백종이 넘는 몬스터 이정도인가
그러니까 마법, 아이템 등등의 자잘한 데이터가 많아서 분량이 방대한가 보군요 대충 이해가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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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이쓰기싫으면 안사면 되는것을 - dc App
안됨..사야됨. 그리고 전설의 골드드래곤 무찌를것임
자잘한 데이터 말고도 '어떻게 하는지'를 모르면 시작도 못하지.
대충 어떻게 하는지는 공짜룰북으로 알려준다던데
걍 공짜로 겜하고싶으면 던월을하지 왜 디앤디하겠다는거 - dc App
내가 재밌게 했던 게임이 발더스 게이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