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고 귀여운 여자애들이 나온다. 군무를 한다. 합창을 하고 애교를 떤다. 응 예뻐, 좋아.
애들이 성적 대상화가 된다. 아니 뭐 매스미디어니까. 어쩔 수 없지. 애들이 헐벗고 나와서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하는 댄스를 한다. 수요가 있으니까 하는거겠지.
근데 어느날 우연히 걔들중 태반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건 받아들일수가 없더라. 이게 바로 아동포르노라는 생각도 들고. 아청법이란게 있다면 이런걸 먼저 통제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고.
그런 의미에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가상의 아이돌을 빠는것이 올바른 대안이다
애들이 성적 대상화가 된다. 아니 뭐 매스미디어니까. 어쩔 수 없지. 애들이 헐벗고 나와서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하는 댄스를 한다. 수요가 있으니까 하는거겠지.
근데 어느날 우연히 걔들중 태반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건 받아들일수가 없더라. 이게 바로 아동포르노라는 생각도 들고. 아청법이란게 있다면 이런걸 먼저 통제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고.
그런 의미에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가상의 아이돌을 빠는것이 올바른 대안이다
사실 아이돌 문화를 엄청 싫어하는 건 같지만, 이유는 좀 다름. 성적대상화야 만13세 넘었고 자기가 동의했으면 난 신경 안쓰고...
가상의 창작매체를 때려잡으며, 현실에서 버젓이 행해지는 저런 일엔 한류니 뭐니 박수치는 이중성이 짜증남. 개인적으론 양쪽 다 냅두라는 주의긴 하지만... 이 나라는 시발, 개선하라고 하면 그냥 창작물이니 비창작물이니 싹 다 때려잡으려 들걸. 호메이니 혁명 시절 이란처럼 되길 원하는 유교 탈레반들...ㅂㄷㅂㄷ
나도 점점 평균연령이 어려지는거에 대해서 좀 불편하게 생각함. 자기들이 하고싶다고 하는거로는 변명할 여지가 성립이 안됨. 미성년자는 자기 인생 결정하는게 미숙하기때문에 미성년자인데, 그걸 가지고 애들이 연예인되길 원하니까 그렇게 해줬다 라는건 말이 안된다고 본다
아이돌 산업은 합법적인 아동성 읍읍
틀린 말은 아니지. 보호자랑 본인이 모두 동의한 뭐 그런거? 나야 보호자도 동의하고 해당 미성년자도 동의한 문제에 남이 나서서 뭐라 할 수는 없다는 (비판이야 개인적 차원의 의견제시니 빼고) 생각이라 아이돌 문화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것 뿐이지.
미성년의 미성숙을 이야기하면서 문제라고 할려면 그 부모를 까야되는거지만. 왜냐면 미성년자는 이익만을 취하는 계약이나 부모로부터 그 처분을 허가받은 재산을 처분하는 계약 아니면 부모 동의를 받아야되거든. 아이돌이 되는거도 부모는 동의했다는 소리가 되니까... 우리 민법은 애새끼들을 그렇게 맘대로 놀게 내버려두는 구조로 되어있진 않은 모양이더라.
답은 텤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