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하고 귀여운 여자애들이 나온다. 군무를 한다. 합창을 하고 애교를 떤다. 응 예뻐, 좋아.

애들이 성적 대상화가 된다. 아니 뭐 매스미디어니까. 어쩔 수 없지. 애들이 헐벗고 나와서 가슴과 엉덩이를 강조하는 댄스를 한다. 수요가 있으니까 하는거겠지.

근데 어느날 우연히 걔들중 태반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이건 받아들일수가 없더라. 이게 바로 아동포르노라는 생각도 들고. 아청법이란게 있다면 이런걸 먼저 통제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고.


그런 의미에서 윤리적으로 문제가 없는 가상의 아이돌을 빠는것이 올바른 대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