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가장 큰건 여기가 모든 TRPG판의 밑바닥이라 모든 오수가 흘러들어오는거도 있음. 네캎이든 트위터든 다른 곳이든 GM이나 PL이 기분 나쁘다 치면 여기로 까러 오니까
가즈가즈(yoohohyong)2019-06-22 23:03
답글
그거도 그런가. 장작왕들이 모이는 곳이니 그럴듯하군;
익명(222.110)2019-06-22 23:09
답글
그리고 사실상 TRPG 하는 실질인구 만명에서 2만명 사이인데 당연히 건너건너 다 알지..
가즈가즈(yoohohyong)2019-06-22 23:21
에이 넘 늦게왔다 설명좀
익명(223.38)2019-06-22 23:07
그 저격글 GM 당사자입니다. 일단 플레이 쫑낼 생각 없고, 무슨 의도인지 모르지만 그만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익명(61.84)2019-06-22 23:22
답글
가장 궁금한게 그거 공지한거 다른 플레이어한테 알리는게 왜 잘못인가 싶던데.
리군mk2(icic1010)2019-06-22 23:33
답글
처음에는 미안해, 한 마디만 해주면 그냥 넘어갈 생각이었지만, 되려 PL이 역정을 내면서 큰 잘못이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분란이 일어났고, 서로 잠수한 상태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진정됐겠다 싶어, 이야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정식으로 사과해주길 바란 겁니다.
익명(61.84)2019-06-22 23:34
답글
리쿤mK2//그 사이트는 특성상 채팅방? 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공간이 별개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를 전달 받은 PL은 다른 채팅방에 존재했고, 아직 신규 PL을 받을 지, 말지 제대로 결심이 안 선 상태에서 느닷 없이 불러왔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다소 날이 선 언동이었던 것은 제 잘못이 맞습니다.
익명(61.84)2019-06-22 23:35
답글
보통 평범한 상황이라면 공지가 건너건너 나가면 오해가 생길수있으니 앞으로 주의해줘라 한마디면 끝날일아냐? 역정내고 사과할일이야 그게????\
리군mk2(icic1010)2019-06-22 23:36
답글
리군mk2/단호하게 말했지만 역정내진 않았습니다. 위에 말했던 것처럼 해당 PL이 되려 역정을 내며 말했기 때문에 정식으로 사과를 요청한 것이구요.
익명(61.84)2019-06-22 23:38
답글
그럼 몇가지 물을게 사과를 바란다는게 공지를 GM이 아닌 플레이어가 전파해서 인거야? 아니면, 위에 니가 말한데로 결심도 안섰는데 퍼져나가서인거야? 그러면 이전글보면 GM인 니가 먼저 주변에 공지가 있다고 알렸다며, 그럼 이미 결정이 된 사항이 아닌거야?
리군mk2(icic1010)2019-06-22 23:41
답글
리군mk2/우선, 질문에 답변드리자면 사과를 바란다는 것은 PL이 먼저 전파했다기보다는 PL이 제 의사를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플레이가 코 앞인 상황이라서 새로 인원을 받아드릴지, 말지 고민 중인 상황이었고, 제가 전파했다기보단 신규 PL에게 다른 PL들의 의사를 물어봐야겠다고 공개 채팅방에서 말한 정도입니다.
익명(61.84)2019-06-22 23:44
답글
정리하면 니가 PL을 받을지말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로 PL1과 같이 있는 공개 채팅방에 받을지말지 PL들에게 물어본다고 말한거고 그걸 본 PL1은 같이 플레이하는 PL들에게 말한거고. 근데 니가 공개채팅방에 말한 시점에서 PL1이 말하건 니가 말하건 별차이 없지않아? 잘못 전파될 소지가 있으니 주의 주는것 까지 맞긴한데. 사과를 요구할 일이 되냐? PL1이 잘못 전파한 내용이라도 있었어?
리군mk2(icic1010)2019-06-22 23:49
답글
리군mk2/아까 말했지만 PL이 되려 역정을 내면서 큰 잘못이냐고 제게 말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을 때, 사과를 요청한 것이구요.
익명(61.84)2019-06-22 23:51
답글
뭐 양측이 판이하게 내용이 다르니 난 여기까지다만 로그가 공개되기전까진 모르겠네, 니가 정중하게 말했는데 PL1이 너한테 뭐라했다면 모를까 너도 날선 반응 했다며, PL1입장에서는 얘가 왜이러냐 싶을것같긴한데.
리군mk2(icic1010)2019-06-22 23:53
답글
리군mk2/ 예. 그러한 내용입니다. 당장 플레이가 코 앞이라 예민했을 수도 있고, 날이 더워서 신경질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서로 말 한마디만 좋게 했어도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었던, TRPG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에요. 제가 이 곳에 와서 굳이 해명하는 이유는 제 행동이 옳았고, 그것이 정당하고 증명하기보단, 이렇게 다른 공간에 전파되는 것이 제게도 달갑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작성자 분에게 관련 글을 내려주셨으면 하고자 부탁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해당 PL이나 다른 분과도 화해한 상태입니다.
익명(61.84)2019-06-22 23:56
답글
말만 들어서는 사과할 일이 아닌데 사과하라고 배짱부려서 열받은 것 같은데? 입단속이 필요한 일이었으면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지. 너 혼자 내심의 비밀로 삼으면 뭐하냐. 이미 입에서 떠나 말이 퍼졌는데.
익명(121.143)2019-06-22 23:56
답글
121.143//딱히 입단속하려는 사항이었다기보단, 다른 채팅방에 상주하는 다른 PL에게 그것을 전파하는 것이 제가 상정하고 있던 외의 상황이었습니다. 단 2분만 늦게 전파했었어도 신규 PL분에게 이번 플레이에서는 받지 않겠다고 말할 예정이었으니까요.(실제로 말했기도 했고)
익명(61.84)2019-06-22 23:58
답글
입장해명보다는 보충설명인데... 남들 귀에 들어가면 곤란할 일이면 미리 말을 하는게 맞지. 네가 말이 퍼져나갈걸 상정 못한건 그냥 네 입장인거고, 주변인들이 네 내심의 의사를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춰 행동할 수는 없는거잖아. 로그까지 다 읽고 하는 말이 아니라서 대화의 상세까지는 모르겠다만 이 말이 새어나가지 말아야 한다 정도의 의도는 확실하게 밝혀뒀어야지. 그쯤 해둬야 니가 아니꼽다는 이유만으로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거 아니냐? 잘못한 적도 없는 애한테 사과해 소리 하면 당연히 열받지.
익명(121.143)2019-06-23 00:09
허허, 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으니 당사자가 나타났으면 니들끼리 싸우거라. 허허... 증언 엇갈리는 상황이면 그냥 니들끼리 해결보는게 낫지 않을까?
익명(121.143)2019-06-22 23:41
로그 까라구
익명(223.62)2019-06-22 23:59
답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위에 말했다시피 일이 커지는 것은 제가 바라는 것이 아니고, 제가 옳다고 증명하기 위해 온 것도 아니라서요.
익명(61.84)2019-06-23 00:00
답글
그럼 짜지라구
익명(223.62)2019-06-23 00:03
답글
추월함//댓글을 단 것은 위에 언급했다시피 작성자 분에게 관련 글을 내려주셨으면 하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의견에도 일 리는 있으니까 그만 달도록 하겠습니다.
실시간급 현피라니 세상에... 판 좁은건 알았지만 너무나도 좁은거시다
사실 가장 큰건 여기가 모든 TRPG판의 밑바닥이라 모든 오수가 흘러들어오는거도 있음. 네캎이든 트위터든 다른 곳이든 GM이나 PL이 기분 나쁘다 치면 여기로 까러 오니까
그거도 그런가. 장작왕들이 모이는 곳이니 그럴듯하군;
그리고 사실상 TRPG 하는 실질인구 만명에서 2만명 사이인데 당연히 건너건너 다 알지..
에이 넘 늦게왔다 설명좀
그 저격글 GM 당사자입니다. 일단 플레이 쫑낼 생각 없고, 무슨 의도인지 모르지만 그만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가장 궁금한게 그거 공지한거 다른 플레이어한테 알리는게 왜 잘못인가 싶던데.
처음에는 미안해, 한 마디만 해주면 그냥 넘어갈 생각이었지만, 되려 PL이 역정을 내면서 큰 잘못이냐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분란이 일어났고, 서로 잠수한 상태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자 진정됐겠다 싶어, 이야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정식으로 사과해주길 바란 겁니다.
리쿤mK2//그 사이트는 특성상 채팅방? 이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공간이 별개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이야기를 전달 받은 PL은 다른 채팅방에 존재했고, 아직 신규 PL을 받을 지, 말지 제대로 결심이 안 선 상태에서 느닷 없이 불러왔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다소 날이 선 언동이었던 것은 제 잘못이 맞습니다.
보통 평범한 상황이라면 공지가 건너건너 나가면 오해가 생길수있으니 앞으로 주의해줘라 한마디면 끝날일아냐? 역정내고 사과할일이야 그게????\
리군mk2/단호하게 말했지만 역정내진 않았습니다. 위에 말했던 것처럼 해당 PL이 되려 역정을 내며 말했기 때문에 정식으로 사과를 요청한 것이구요.
그럼 몇가지 물을게 사과를 바란다는게 공지를 GM이 아닌 플레이어가 전파해서 인거야? 아니면, 위에 니가 말한데로 결심도 안섰는데 퍼져나가서인거야? 그러면 이전글보면 GM인 니가 먼저 주변에 공지가 있다고 알렸다며, 그럼 이미 결정이 된 사항이 아닌거야?
리군mk2/우선, 질문에 답변드리자면 사과를 바란다는 것은 PL이 먼저 전파했다기보다는 PL이 제 의사를 묻지 않고, 독단적으로 말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플레이가 코 앞인 상황이라서 새로 인원을 받아드릴지, 말지 고민 중인 상황이었고, 제가 전파했다기보단 신규 PL에게 다른 PL들의 의사를 물어봐야겠다고 공개 채팅방에서 말한 정도입니다.
정리하면 니가 PL을 받을지말지 결정하지 못한 상태로 PL1과 같이 있는 공개 채팅방에 받을지말지 PL들에게 물어본다고 말한거고 그걸 본 PL1은 같이 플레이하는 PL들에게 말한거고. 근데 니가 공개채팅방에 말한 시점에서 PL1이 말하건 니가 말하건 별차이 없지않아? 잘못 전파될 소지가 있으니 주의 주는것 까지 맞긴한데. 사과를 요구할 일이 되냐? PL1이 잘못 전파한 내용이라도 있었어?
리군mk2/아까 말했지만 PL이 되려 역정을 내면서 큰 잘못이냐고 제게 말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났을 때, 사과를 요청한 것이구요.
뭐 양측이 판이하게 내용이 다르니 난 여기까지다만 로그가 공개되기전까진 모르겠네, 니가 정중하게 말했는데 PL1이 너한테 뭐라했다면 모를까 너도 날선 반응 했다며, PL1입장에서는 얘가 왜이러냐 싶을것같긴한데.
리군mk2/ 예. 그러한 내용입니다. 당장 플레이가 코 앞이라 예민했을 수도 있고, 날이 더워서 신경질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서로 말 한마디만 좋게 했어도 그냥저냥 넘어갈 수 있었던, TRPG를 즐기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에요. 제가 이 곳에 와서 굳이 해명하는 이유는 제 행동이 옳았고, 그것이 정당하고 증명하기보단, 이렇게 다른 공간에 전파되는 것이 제게도 달갑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작성자 분에게 관련 글을 내려주셨으면 하고자 부탁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덧붙여서 해당 PL이나 다른 분과도 화해한 상태입니다.
말만 들어서는 사과할 일이 아닌데 사과하라고 배짱부려서 열받은 것 같은데? 입단속이 필요한 일이었으면 미리 양해를 구했어야지. 너 혼자 내심의 비밀로 삼으면 뭐하냐. 이미 입에서 떠나 말이 퍼졌는데.
121.143//딱히 입단속하려는 사항이었다기보단, 다른 채팅방에 상주하는 다른 PL에게 그것을 전파하는 것이 제가 상정하고 있던 외의 상황이었습니다. 단 2분만 늦게 전파했었어도 신규 PL분에게 이번 플레이에서는 받지 않겠다고 말할 예정이었으니까요.(실제로 말했기도 했고)
입장해명보다는 보충설명인데... 남들 귀에 들어가면 곤란할 일이면 미리 말을 하는게 맞지. 네가 말이 퍼져나갈걸 상정 못한건 그냥 네 입장인거고, 주변인들이 네 내심의 의사를 귀신같이 알아차리고 거기에 맞춰 행동할 수는 없는거잖아. 로그까지 다 읽고 하는 말이 아니라서 대화의 상세까지는 모르겠다만 이 말이 새어나가지 말아야 한다 정도의 의도는 확실하게 밝혀뒀어야지. 그쯤 해둬야 니가 아니꼽다는 이유만으로 사과를 요구할 수 있는거 아니냐? 잘못한 적도 없는 애한테 사과해 소리 하면 당연히 열받지.
허허, 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으니 당사자가 나타났으면 니들끼리 싸우거라. 허허... 증언 엇갈리는 상황이면 그냥 니들끼리 해결보는게 낫지 않을까?
로그 까라구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위에 말했다시피 일이 커지는 것은 제가 바라는 것이 아니고, 제가 옳다고 증명하기 위해 온 것도 아니라서요.
그럼 짜지라구
추월함//댓글을 단 것은 위에 언급했다시피 작성자 분에게 관련 글을 내려주셨으면 하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의견에도 일 리는 있으니까 그만 달도록 하겠습니다.
223.62//예. 즐거운 TRPG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