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아싸 새끼라

5판 코어북 3종류 사도 같이 겜할 친구는 없는데

어릴때부터 발더니 토먼트니 하는 명작들을 많이 접해온지

라 D&D세계관과 각종 플레인들의 내용들에 관심이 많았
음..

영알못이라 영어판 룰북은 살 생각 자체를 못했는데

이번에 한국어판 나오는게 진짜 고마움 ㅋㅋㅋ

재쇄같은거 필요 없으니까 이번에 한국에 많이 팔려서

어비스나 나인헬 관련 내용책 같은거나 빨리 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