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한국의 특성화 고등학교, 등장 PC들은 고3NPC의 설명을 하자면..
NPC는 원래 PC의 친구이고 작년까지는 친하게 지냈는데 올해들어 갑자기 태도가 점점 거지같아지기 시작함.
예시를 들어서... PC가 자격증 실습을 할때 원하는 결과를 못받아서 짜증나서 왜 자꾸 이래.. 할때 나타나서 "응, 너만 자격증 탈락"을 PC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말한다거나
별 시답잖은 이유를 걸어서 좀 그러지 좀 마라, 넌 왜그러냐 라고 까대는거야
PC는 모종의 이유로 차마 짜증을 못내는데 이걸 아는지 모르는지 계속 까대는거고
참고로 NPC는 좀 파오후인 인남캐

아마 플레이로 하면 자작룰일것 같고
일상에서 일어난 스트레스 수치랑 NPC가 주는 스트레스가 일정 수치를 넘기면 선빵을 후려 갈기고 대판 싸우는걸로 엔딩이 날것 같음.

...응 나한테 일어나는 얘기야.
요즘 친구라는 새끼가 시비를 거는건지 아니면 싸우자는건지 거지같이 굴길래 글 싸본다.

턀갤러들이 보기에 얼마나 거지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