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 따지면 D&D 클래식 세대에 가까운 아재인데

당시 같이 플레이할 친구들도 많이 없었고 관심있던 놈들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당시 국문판 D&D 클래식 룰북만 구입하고 제대로 정독해본적도 없이 그냥 집에 굴러다님


대충 TR이나 D&D에 대한 관심이나 욕구는 발더스게이트를 위시한 CRPG에서나 풀었는데

이번 기회에 팀에도 들어가보고 플레이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