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양호한 게 인세인이긴 한데 딱 한 권만 나오면 되는 서플 안 내고 먹금하고 있고.
로그 호라이즌은 오탈자도 오탈자인데 모험자 창구는 그 꼴이고 셀데시아 가제트도 나오다 말았고.
새비지 월드는 한장짜리 시나리오 번역합니다! 이 서플 나옵니다! 라고 지들이 말해놓고 그 뒤로 아무 것도 없고.
뱀파이어는 펀딩한다는 거 다 나오긴 했냐? 적어도 작년엔 아직 안 됐다고 들었는데.
조루새끼들도 아니고 처음에만 큰 소리 뻥뻥 치다가 나중되면 은근슬쩍 입닫고 한다던 것도 안 나오고 소식도 없고 문의해도 답변도 제대로 없고.
하다못해 이러이러해서 못 나옵니다 이제 안 합니다 기다려주세요 이러기만 해도 좆같으면서 이해는 하겠는데 씹다만 껌 버리는 것처럼 한 순간에 내뱉는 꼴이 아무리 해도 맘에 안 든다.
그러면서 본인들이 티알피지 업계의 선구자나 뭐 그런 거라도 된 것마냥 자뻑하는 건 더 맘에 안 들고.
ps.그래서 진짜 vtm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 좀 말해주라.
셀데시아 가젯은 24편까지만 지원하는게 기존 공약이었고 그거까진 다 나오지 않았음? - dc App
아 말을 좀 잘못했다. 그거까지만 끝나고 그 뒤로 아무 공지도 소식도 없이 먹금했다는 얘길 하려고 했었는데.
셀데시아 가젯은 나온다고 한건 다 나온거 같은데... 문제는 한국서버 설정 아니냐?
근데 이건 왠지 원작자(소설) 놈이 탈세한 다음에 꼬인거 같기도 해서... 소설 11권도 이제야 나온다더만ㅋㅋㅋ
ㅇㅇ 그건 그 문제랑도 관련있는듯
탈세작가 작품이라 잘라낸 거면...그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긴 한데 뒷목 땡기긴 하네.
잘라냈다기보다는, 티알클이 짠 설정 보내서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작가 놈 구속되고 그래서 흐지부지 된 거 같아서 말이여
이건 확인을 해 주면 되지. 그래서 그 작가는 복귀해서 책 내는데 한국 서버 건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러게 말이시... 확인을 좀 해주면 좋겠는데 감감무소식이네. 사실 난 이제 로그호라 할거 같지도 않아서 상관도 없어지긴 했다만;
뭐 관련된 거 있으면, 아니면 일정한 주기로 사정 알리면 되는데 묵묵부답이다가 따져야만 슬그머니 대답하니 사람들이 빡쳐하는 거잖아
V:tM? 서바나까지 나왔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