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양호한 게 인세인이긴 한데 딱 한 권만 나오면 되는 서플 안 내고 먹금하고 있고.


로그 호라이즌은 오탈자도 오탈자인데 모험자 창구는 그 꼴이고 셀데시아 가제트도 나오다 말았고.


새비지 월드는 한장짜리 시나리오 번역합니다! 이 서플 나옵니다! 라고 지들이 말해놓고 그 뒤로 아무 것도 없고.


뱀파이어는 펀딩한다는 거 다 나오긴 했냐? 적어도 작년엔 아직 안 됐다고 들었는데.


조루새끼들도 아니고 처음에만 큰 소리 뻥뻥 치다가 나중되면 은근슬쩍 입닫고 한다던 것도 안 나오고 소식도 없고 문의해도 답변도 제대로 없고.


하다못해 이러이러해서 못 나옵니다 이제 안 합니다 기다려주세요 이러기만 해도 좆같으면서 이해는 하겠는데 씹다만 껌 버리는 것처럼 한 순간에 내뱉는 꼴이 아무리 해도 맘에 안 든다.


그러면서 본인들이 티알피지 업계의 선구자나 뭐 그런 거라도 된 것마냥 자뻑하는 건 더 맘에 안 들고.


ps.그래서 진짜 vtm 어떻게 됐는지 아는 사람 좀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