툼 첫 캐릭: 팔라를 만듬. 존나 공들인 검방 팔라로 만듬. 냔자루 나와서 첫날에 동료 2를 잃고 둘째날에 괜찮다 싶더니 셋째날에 늪에 빠져서 죽음
툼 두번째 캐릭: 챔피언 파이터 만듬. 좆같은 코알라새끼들에게 찢겨죽음
툼 세번째 캐릭: 다시 팔라 만듬. 힌트 찾으러 무슨 신전에 갔다가 흔들다리가 낙석에 끊어져서 100피트 아래로 떨어져서 죽음
이때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덱스 높여야겠다고 생각함
네번째 캐릭: 로그 만듬. 다른 동료들이랑 같이 식인 야자수에 잡아먹혀 소화됨
다섯번째 캐릭: 이때부터 그냥 존나 모든게 귀찮아지기 시작했음. 바바리안 만듬. 존나 잘 진행했음. 그러다가 얀티한테 홀려서 환영 절벽 너머로 쩜프해서 낙사함.
솔직히 여섯번째에서 아홉번째까지는 잘 기억도 안남
마지막에 드루를 했었음. 이름도 다 비슷비슷하게 지음.
11렙벨이었는데 마지막 보스 CR이 25라고 했음. 에라 시발 같은 기분이 됨. 시작하자마자 우리편 위저드가 빨려들어가 뒤짐. 마비당하고 바로 디스인터그레잇 맞아서 하나가 가루가 됨. 소원으로 살려냄. 체인라이트닝에 파워워드킬 콤보도 맞음. 리비비파이로 살아남. 또 죽음.
피 100인가 깎으니까 도망가고 영혼분쇄기인가 뭔가 파괴하고 끝남
결론: 존나 재밌었음.
툼 두번째 캐릭: 챔피언 파이터 만듬. 좆같은 코알라새끼들에게 찢겨죽음
툼 세번째 캐릭: 다시 팔라 만듬. 힌트 찾으러 무슨 신전에 갔다가 흔들다리가 낙석에 끊어져서 100피트 아래로 떨어져서 죽음
이때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음 덱스 높여야겠다고 생각함
네번째 캐릭: 로그 만듬. 다른 동료들이랑 같이 식인 야자수에 잡아먹혀 소화됨
다섯번째 캐릭: 이때부터 그냥 존나 모든게 귀찮아지기 시작했음. 바바리안 만듬. 존나 잘 진행했음. 그러다가 얀티한테 홀려서 환영 절벽 너머로 쩜프해서 낙사함.
솔직히 여섯번째에서 아홉번째까지는 잘 기억도 안남
마지막에 드루를 했었음. 이름도 다 비슷비슷하게 지음.
11렙벨이었는데 마지막 보스 CR이 25라고 했음. 에라 시발 같은 기분이 됨. 시작하자마자 우리편 위저드가 빨려들어가 뒤짐. 마비당하고 바로 디스인터그레잇 맞아서 하나가 가루가 됨. 소원으로 살려냄. 체인라이트닝에 파워워드킬 콤보도 맞음. 리비비파이로 살아남. 또 죽음.
피 100인가 깎으니까 도망가고 영혼분쇄기인가 뭔가 파괴하고 끝남
결론: 존나 재밌었음.
뭔 데이터룰 드립이여 던월같은 거만 하다가 던드하니 이상한 뽕이라도 맞았냐
그리고 중간에 귀찮아졌다면서 그런 시트 갈갈이 던전부터 내달라고 하냐
ㅋㅋㅋ 근데 진짜 캐릭 설정 같은거에 머리 쓰는거보다 어캐하면 안죽을까를 더 생각하게 됨. 글고 어떤 존나 신기한게 나올지 기대하게 됨 ㅋㅋㅋ
디앤디는 죽어도 살아날 수 있는 겜이다 그리고 그런 재미라면 스트라드도 만만치않음 바로비아의 저주와 그 비밀들을 파헤치는 이야기거등
이거 무덤 내부에서 관 찾는 재미가 있음, 시벌 하나 남았는데 어딨냐 시벌 퓨마새끼야 하면서 찾아다녔던 기억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