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초딩때부터 D&D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네캎 정보만 자주 보곤했는데
10년 전이었나? 15년 전이였나?..가물가물한데 한 네이버카페에서 지들끼리 돈모와서 3.5판 딱 100권만 번역했던기억이남...
그당시 어릴적이라 돈도 없었고 가격도 겁나 비싸서 못사고 엄청 아쉬워하기만 했었음...
시간지나서 본인에게는 돈에 여유는 생겼지만 그때처럼 한글번역으로 안나와서 머리속에서 잊고 지냈는데 딱 한글번역판 나오니까 눈깔 뒤집혀서
앞뒤안보고 구매하긴 했는데...정신차리고 차분하게 정보좀 찾아보니까 번역 담당 팀이 쓰래기들이었네...
10년 전이었나? 15년 전이였나?..가물가물한데 한 네이버카페에서 지들끼리 돈모와서 3.5판 딱 100권만 번역했던기억이남...
그당시 어릴적이라 돈도 없었고 가격도 겁나 비싸서 못사고 엄청 아쉬워하기만 했었음...
시간지나서 본인에게는 돈에 여유는 생겼지만 그때처럼 한글번역으로 안나와서 머리속에서 잊고 지냈는데 딱 한글번역판 나오니까 눈깔 뒤집혀서
앞뒤안보고 구매하긴 했는데...정신차리고 차분하게 정보좀 찾아보니까 번역 담당 팀이 쓰래기들이었네...
번역도 계모임이 있었군...하기사 그때는 겁스만 나오던 시절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