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아니래잖어
내가 보기엔 그냥 회사 내 번역팀이랑 별 다를 게 없는데 외부 고문 한 명 모셔오고 총알받이 시킬 겸 밖으로 드러낸 거지 싶다.
티알클을 전면에 걸기 무서워서 만든 허수아비 아닐까
페이퍼컴퍼니
유령회사같은건가
회사가 아니래잖어
내가 보기엔 그냥 회사 내 번역팀이랑 별 다를 게 없는데 외부 고문 한 명 모셔오고 총알받이 시킬 겸 밖으로 드러낸 거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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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회사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