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사람의 플레잉은 딱 평타임 못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갓플레이어도 아니고 딱 계속 같이해도 상관없겠다 정도 근데 자기 플레이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 자기가 실은 라그나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며 피드백을 원함 그런데 그래서 막상 아쉬웠던점을 생각해서 말해주잖아? 그럼 '아 그건 제가 이러이러한 의도였는데 기분나쁘셨나요? 고쳐보겠습니다' 하고 그 다음에도 그 부분은 전혀 고쳐지지 않음 - dc official App
사람이 쉽게 바뀌냐
잘 하는거지
그런사람 많아.. 그런 애는 불안해서 그럴뿐임
자기가 잘 하고 있다고 다른사람 입으로 확인받고 싶을 뿐임. 문제를 안 일으키면 잘하고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