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F의 경우 페이트 코어 발표되서 그걸로 다시 만든다고 시간 왕창 쓰고


vtm의 경우 해외에서도 판권 이합집산에 휩쓸렸고 상품 생산 사고도 나고


로그호라는 작가가 탈세 구속되면서 해외 지원이 끊겼고



뭐 하여간 바깥쪽 해프닝에 휩쓸려서 늦어지는 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정보를 안 풀어.


"우리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다려 주십시오!" 라고 쇼맨십이라도 보여야 넘어가 주는데 그런 게 없음.


암 말 안 나올때는 그냥 뭐하는 지 모름.


그리고 다음 일을 할 때조차 "이전 거 어떻게 됐나요?"에 반응을 안 함. 그러면서 "우리는 이런 걸 했습니다!"라고 내세울 때는 계속 언급함.



그러니까 사람들이 못 믿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