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과대평가가 심함. 지가 마스터링한 설사똥무더기 로그를 보고 '내가 이걸 쌌다니'하는 자부심에 빠져서 '후빨'을 원하는 것이 그들이 말하는 '피드백'임. 그러니까, '자작룰' 만들어서 이런데 평가해달라고 올리는 사람들이랑 똑같은 심리라는거지. '헉 존잘님 / 갓마스터님 제가 감히 님의 개쩌는 자작룰을/플레이를 어찌 감히 평가를' 로 시작하는 후빨질을 받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디어디가 좀 이상했네요 소리 들으니 좆빡치는거겠지. 주제도 모르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