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WoD에 질색한 사람들은 다 떠나갔고 남은 놈들은 oWoD 아닌 새로운 것이 싫었던거 아님?
ㄴAㅏ... 그럼 신규 플레이어가 안 들어오는 이유는?
ㄴ한국을 기준으로라면 판이 너무 좁아서 지인으로 타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그 지인은 WoD추천 안할걸. 나도 wod 물어봤다가 존나 말려서 손도 못댔었음
룰이 나아져봤자 그 개선이 다른 규칙에 비해 확실하게 비교우위가 있는 것은 아니었음. 그런데 유일하게 우위에 있던 설정이 사라졌으니...
ㄴ 내 말은 레퀴엠. 솔직히 카인이랑 안티델루비안 이야기 신경 안 쓰고 할 거면 레퀴엠이 더 낫지 않냐? 근데 왜 다 v20만 물어보고 있을까.
설정이 비교우위니까요.
신경 쓰고 싶은 거임.
설정딸이 없어서.
같은 모기면 카인의 자손과 신에게 저주 받은 혈통의 간지와 그 기반의 엣지있는 스타일 났지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의 그거보다야. 아무리 VtM이 비극이니 호러니 해도 결국 자기도취적 설정이거든.
"뱀파이어가 돼버린 자신"에 대한 비극적 호러를 플레이하려고 WoD를 찾은 게 아닌가 보이.... 결국 고딕 호러니 비극 스토리텔링이니보다, 짱짱한 설정 덕질이 진짜 수요였다는... =_=);a
비극도 기본적으로 위대한 인물의 고결한 일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데, 해피 엔딩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던 듯.
이번에 nwod 비스트 출시되고 바로 드라이브 스루 RPG에서 1위 먹은거 보면 owod 나름 인기있는거 아닐까.
레퀴엠 관심있는뎅 어려울 거 같아서 쳐다도못봄.
이미 WoD에 질색한 사람들은 다 떠나갔고 남은 놈들은 oWoD 아닌 새로운 것이 싫었던거 아님?
ㄴAㅏ... 그럼 신규 플레이어가 안 들어오는 이유는?
ㄴ한국을 기준으로라면 판이 너무 좁아서 지인으로 타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럼 그 지인은 WoD추천 안할걸. 나도 wod 물어봤다가 존나 말려서 손도 못댔었음
룰이 나아져봤자 그 개선이 다른 규칙에 비해 확실하게 비교우위가 있는 것은 아니었음. 그런데 유일하게 우위에 있던 설정이 사라졌으니...
ㄴ 내 말은 레퀴엠. 솔직히 카인이랑 안티델루비안 이야기 신경 안 쓰고 할 거면 레퀴엠이 더 낫지 않냐? 근데 왜 다 v20만 물어보고 있을까.
설정이 비교우위니까요.
신경 쓰고 싶은 거임.
설정딸이 없어서.
같은 모기면 카인의 자손과 신에게 저주 받은 혈통의 간지와 그 기반의 엣지있는 스타일 났지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의 그거보다야. 아무리 VtM이 비극이니 호러니 해도 결국 자기도취적 설정이거든.
"뱀파이어가 돼버린 자신"에 대한 비극적 호러를 플레이하려고 WoD를 찾은 게 아닌가 보이.... 결국 고딕 호러니 비극 스토리텔링이니보다, 짱짱한 설정 덕질이 진짜 수요였다는... =_=);a
비극도 기본적으로 위대한 인물의 고결한 일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인데, 해피 엔딩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별로 안 좋아하던 듯.
이번에 nwod 비스트 출시되고 바로 드라이브 스루 RPG에서 1위 먹은거 보면 owod 나름 인기있는거 아닐까.
레퀴엠 관심있는뎅 어려울 거 같아서 쳐다도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