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하 : 템포리스로 뒤진줄 알았던게 벌떡, 릴리스 편을 든다.

라좀브라 : 릴리스랑 맞다이 떠서 어비스의 지배자로. 다른 시나리오에서는 3주간 태양을 가리다가 죽음(??)

갱그렐: 지구랑 융합함

노스페라투: 애니멀리즘으로 흉악한 괴물로 융합해서 킨드레드들을 씹고뜯고

세트 : 세타이트들이 그렇게 용썼는데 부활안함;

말카브: 온세상을 미치게만듬

찌미쉬: 비시시튜드를 알거나 영향받은 모든 이들을 흡수함

하킴: 하킴의 사상을 전파함...?

트레미어: 모든것을 예견하고 있었따! 플레이어들의 힘으로 세대를 낮춰서 안테딜루비안들을 통제한다! 하지만 트레미어 속에는 찌미쉬 피도 있었으니..

사울롯: 플레이어들을 디아블러리 해서 혼을 보호해서 신께 기도함. 이 좆망한 세계를 원래로 되돌림!



놋기같은걸 보면... 게헨나 일으켜서 다 벌받는다고 쳐도 신이 처벌해야지 왜 자기들이 날뛰나요?

앱시밀리아드나 브루하 같은건 그렇다고 쳐도 딴애들은  무슨 억하심정인가요?


그와중 벤트루는 등장하질 않아서 설정딸의 정점을 찍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