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이 꼬와서 수정요청하는건 개개인 자유니 막는건 아님.

그런데 굳이 들고 나와서 꼮꼮 씹어줘야 직성이 풀림?

나도 19만원 넣어놨는데.

번역 거지같고 원문 다 알면 그냥 원문 서적 들고 하고

번역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면 원문 보고 직접 수정해서 써도 되기도 하지 뭘.

13시대에서 시체왕 아무리 봐도 에바치는거 같아서

내가 굴리는 세션에선 죽은자의 왕이라고 했었는데.

번역 아니꼬우면 굳이 오픈된 곳에서 씹어주지 말고 돈 싹 빼서 매출로 타격을 주면 될거고.

대체 뭐들 그리 불만들이 한가득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