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플레이는 커녕 먹고 살기 바빠서 현직에서 물러나 있다가


이번 D&D 5th로 다들 심연에 잠들어 있던 아재들 슬슬 기어일어나서

플레이랑은 상관없이 소장용으로 다들 구입하기 바쁘던데


특히 이쪽계통과 더불어 발더스게이트류 게임 하던 90년대 CRPG 키드들도

이번 5판 한글판은 다들 반기는 분위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