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거든
물론 역스퍼거는 몰입도 잘하고 재밌겠지만 그건 역스퍼거 5명 모아서 하고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존나게 재미없는시대 맞음
따지고보면 댄디가 재밌는 모험을 위해서 기술적으로는 중세풍인데 사회적으로는 근대풍인 적절한 \'중세풍 판타지\'의 전형을 되게 잘 만들어놨다고 생각함
물론 진짜 중세판타지중에도 재밌는건 있음. 프린세스 브라이드나 몬티 파이선의 성배같은거
물론 역스퍼거는 몰입도 잘하고 재밌겠지만 그건 역스퍼거 5명 모아서 하고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존나게 재미없는시대 맞음
따지고보면 댄디가 재밌는 모험을 위해서 기술적으로는 중세풍인데 사회적으로는 근대풍인 적절한 \'중세풍 판타지\'의 전형을 되게 잘 만들어놨다고 생각함
물론 진짜 중세판타지중에도 재밌는건 있음. 프린세스 브라이드나 몬티 파이선의 성배같은거
몬티 파이선은 머릿속이 판타지가 된다는 뜻인 건가
마법사도 나오고 식인괴물도 나오고 판타지는 판타지지
뭔 개소리야 역사고증이 재미없는게 아니라 그걸 재밌게 만들 능력이 딸린거지 아스달 연대기랑 왕좌의 게임 비교하면 바로 알 수 있는 사실 아니냐?
그건 예시가 너무 극단적인데 일단 아스달은 중세가 아니고 마스터가 왕겜같은걸 만들수있으면 무슨플을해도 재밌을걸
왕좌의 게임급 세션을 짤수있는 능력자면 그걸로 세션이아니라 소설을쓰고있겠지
왕겜도 역사적인 느낌을 잘 살린 거지, 역사적 현실성을 따지면 뭔가 걸리는 부분 좀 있지 않나.
최소한 중세의 계급에 따른 권력은 잘 살렸지 이것조차 못 만드는게 썩어 넘쳐나는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