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역 들어가면 생경하게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듯. 같은 동아시아권 언어들은 인명까지 현지화시키는 경우가 잦은데 말이야. 불덩이보다 파이어볼을 세련되게 인식하는 특유의 사대주의 갬성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