쩜오 DMG보면 제작자들이 대놓고 우리는 그냥 중세일부 요소가 판타지의 클리셰이기 때문에 쓰는 거 뿐이라고 써있다.
애초에 모험가들이 던전에서 보물 캐와서 팔아 제끼면 중세 경제는 뒤짚어지지만 게임적 허용이라고.
게다가 지역에 따라 문화와 경제수준이 쉭쉭 바뀌는데 그걸 중세 한정으로 못박을 수도 없다고.
요컨데 걍 로망이면 다 갖다 붙인 수준이다. 디앤디는 절대 중세판타지가 아니야.
걍 여러가지 판타지 로망스킨 씌운 서부극이지.
쩜오 DMG보면 제작자들이 대놓고 우리는 그냥 중세일부 요소가 판타지의 클리셰이기 때문에 쓰는 거 뿐이라고 써있다.
애초에 모험가들이 던전에서 보물 캐와서 팔아 제끼면 중세 경제는 뒤짚어지지만 게임적 허용이라고.
게다가 지역에 따라 문화와 경제수준이 쉭쉭 바뀌는데 그걸 중세 한정으로 못박을 수도 없다고.
요컨데 걍 로망이면 다 갖다 붙인 수준이다. 디앤디는 절대 중세판타지가 아니야.
걍 여러가지 판타지 로망스킨 씌운 서부극이지.
하긴 만사 무사라던지 스페인의 인플레이션이라던지, 그런 느낌의 대규모 금 유입으로 경제 작살나는 건 D&D에서 드문 일도 아니겠다...
주문 사용 방식부터 SF작가 이름 붙이는 게임에 철저한 중세고증 타령 진짜 지겨워서 못듣겠다
"밴스식"의 기원의 된 작품인 Dying Earth는 어쨌든 판타지물 맞긴 함. 본격 미래판타지물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