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비키니 아머 좋다는 글에 달린 댓글들인데

(나 포함해서) 전부 자기가 하고 싶은 플레이 이야기하는 걸로밖에 안 보여 ㅋㅋㅋ


이래서 취향 맞는 사람 찾기가 힘들다는 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