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시 옆의 시그니를 바라보고 말합니다.
"시그니, 내가 이번에 알비레오를 해치웠어. 이걸로 너와 내가 결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거야."
슬쩍 카스토르가 있는 연회장을 보고 비웃듯이 말합니다.
"뭐, 카스트로 녀석도 내 자리를 노리려고 하는것 같긴 하지만... 내 상대가 되지는 못하지"
"시그니, 나의 아름다운 피앙세... 넌 이제 나만의 것이야"
화려하게 빛나는 연회장의 불빛을 받으면서 시그니와 키스합니다.
그리고 다시 옆의 시그니를 바라보고 말합니다.
"시그니, 내가 이번에 알비레오를 해치웠어. 이걸로 너와 내가 결혼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은거야."
슬쩍 카스토르가 있는 연회장을 보고 비웃듯이 말합니다.
"뭐, 카스트로 녀석도 내 자리를 노리려고 하는것 같긴 하지만... 내 상대가 되지는 못하지"
"시그니, 나의 아름다운 피앙세... 넌 이제 나만의 것이야"
화려하게 빛나는 연회장의 불빛을 받으면서 시그니와 키스합니다.
그러나 그러려면, 갑작스러운 지진으로 인해 연회가 중단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ㄴ 이새끼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위에 쓴거 플레이하는놈 맞음 비밀번호를 막쳐서 지울수가없어서.. 집컴이랑 피시방이랑 섞여서 아이피가 자꾸 바뀜 ㅜㅜ
ㄴGM이 헷갈리겠군. 닉까지 폴라리스#2라고 적으면 아이피 바뀌었을 때 분탕인지 본인인지 구분할 방법이...ㄷㄷㄷ
음... 뭐 여기까지 와서 분탕치는놈이 있을까? 그런놈 생기면 디씨가입하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