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은 지성 재능이 1있기 때문에, 공격 명중 판정에 딱히 지성 재능을 사용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지성 역량을 2만 소모해도 데미지를 늘리는 쇄도가 가능하겠네요.
따라서 루멘의 현재 지성 역량은 14/17일 듯합니다!
루멘의 쇄도 에소테리가 지성 역량 1이 시도 비용으로 필요하단 사실을 깜빡했네요.
계산하신 대로 루멘의 현재 지성 역령은 13/17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키리얀은 힘 역량이 13/18이 맞겠네요.^^
스컬은 피해 결과 힘 역량 10/14, 속력 역량 4/16이 되었습니다.)
점점 피투성이가 되어가는 스컬.
스컬의 등에 매달린 강철 거미를 향해 키리얀의 장대칼과 루멘의 쇄도가 작렬했다.
머리가 꿰뚫리고 몸통이 터진 강철 거미가 축 늘어졌다.
시체가 된 두 번째 강철 거미는 스컬의 등에서 떨어졌다.
전투는 끝났다.
일행의 곁에는 움직이지 않는 강철 거미 두 마리의 시체만이 남았다.
스컬이 몸을 웅크렸다. 피에 절은 몸을 감싸며 숨을 헐떡였다. "허억...허억....후, 후히...
여긴...예상보다 훠얼씬 위험한 곳 같구먼... 그 엘라와 첼라라는 아가씨들, 살아 있을 가망이 거의 없겠는걸...유감스럽지만."
스컬의 해골에 식은땀이 맺혔다.
그가 키리얀과 루멘에게 말했다. "아무튼, 구해줘서 고맙구먼. 덕분에 목숨을 건졌어.
그나저나 이젠 어떻게 하지?" 그의 시선이 강철 거미 시체들을 훑었다. "저것들을 뒤져서 뭔가를 얻을 수 있을지 어떨지...
아니면 괜스레 건드리지 않는 게 나을지... 욱...! 너무 아파서 머리가 안 돌아가는구먼. 짐덩이가 돼서 미안허네들."
(이제 일행은 어떻게 하나요?
일행이 있는 방에 대해선 이전 묘사들을 참조하시고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쇄도 에소테리 자체가 1점 소모라 분발하면 총 4점, 재능으로 깎아서 3점 소모에요 ㅎㅎ. 다음 선언은 내일 할게요^^
ㄴ 아차! 그랬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