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멘





정체성:

(루멘)은 (학식높은) (나노)이며 (기적을 일으킨다)


성별:


나이:

28세


특성치 역량:

1. 힘 역량 (9/9) 힘 재능 (0) : 기본 7 + 배분 2

2. 속력 역량 (7/10) 속력 재능 (0) : 기본 9 + 배분 1

3. 지성 역량 (9/17) 지성 재능 (1) : 기본 12 + 학식 높은 2 + 배분 3


분발:

한 행동당 1번


사이퍼 휴대제한:

3개


기능:

1. 누메네라 (익숙)

2. 지식 및 학문 분야 3가지: 생물학, 기계 지식, 건축학


무능:

1. 사교에 서툼: 매력, 설득, 예절에 관한 일에 난이도가 한 단계 증가.


특수능력:

1. 소형무기 숙련-소형무기 패널티 없음. 중형무기 난이도 1단계 상승. 대형무기 난이도 2단계 상승.

2. 누메네라 익숙-누메네라에 익숙하며 그 성질을 이해하고 판별 가능.

3. 검사(지성2)-가로/세로/높이 3m의 정육면체 영역과 그 내의 모든 물체, 생물 검사. 레벨 및 정보.

4. 쇄도(지성1)-단거리. 신체에 4점 피해. 지성엔 2점 피해(지성공격 땐 장갑 무시)

5. 치유의 손(지성1)- 난이도2. 지성판정. 대상의 특성치 역량 하나를 1d6점 회복. 같은 대상을 연속으로 치료할 때마다 난이도는 한 단계씩 높아짐. 대상이 10시간 휴식하고 나면 난이도는 다시 2로 떨어짐. 행동.


장비 및 소지품:

1. 표창발사기(소형무기), 표창12발.

2. 누메네라에 관한 책

3. 기계 지식에 관한 책, 지리학에 관한 책.

4. 방패 (3쉰으로 구입)


돈(쉰):

1쉰


장갑:

0


공격:

1. 쇄도(지성1)-단거리. 신체에 4점 피해. 지성엔 2점 피해(지성공격 땐 장갑 무시)

2. 표창발사기(소형무기)-공격 난이도 1단계 하락. 피해: 2


사이퍼:

1. 손에 드는 장치 형태의 체력이전기(Lv 3): 한 캐릭터의 역량 점수를 다른 캐릭터에게 이전하게 해줍니다. 보내는 쪽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보내는 쪽의 역량을 1보다 낮게 만들 수도 없고 받는 쪽의 역량을 통상적 최대치보다 높일 수도 없습니다.

2. 생체기술 형태의 데이터 홍수(Lv 3): 사이퍼를 발동시키면 사용자가 1시간 동안 데이터스피어에 연결됩니다. 연결이 끊어질 때까지 지성 방어 판정, 그리고 물건, 생물, 장소를 판별하기 위한 지성 판정의 난이도가 한 단계 낮아집니다.

3. 의복이나 갑옷에 붙이는 수정덩어리 형태의 역장 수정(Lv 2): 향후 28시간 동안, 수정이 붙어 있는 갑옷에 강한 역장이 펼쳐져 그 장갑이 +2 높아집니다.


아티팩트와 신기품:

1. 신기품- 바람이 없어도 나부끼는 망토.


출신배경:

루멘은 어릴적 태고사제들에게 맡겨져 그들 품에 자라나며 누메네라와 고대의 유산에 대한 많은 지식을 배웠습니다. 넘치는 호기심 때문에 폐쇄적인 태고사제의 공동체에 갇혀지내길 거부하고 세상 밖으로 나와 자유롭게 떠돌아다니며 고대 유적을 탐사하고 지식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지난 탐사에서 그는 고대 문명의 축복(아마도 일종의 자가복구 나노머신)을 받아 치유의 기적을 부리는 능력을 힘입었습니다. 그 힘으로 유적에서 오랜 세월동안 잠들어있던 기계인간 키리얀을 깨워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몸 전체가 기계와 합성조직으로 이뤄진 키리얀의 신체는 루멘이 두고두고 탐구하고픈 대상 중 하나입니다. 더불어 키리얀의 옛 과거에 관한 단서를 찾기 위해서도 동료로 같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대문명의 탐구에만 몰두한 탓에 사람들과 어울리는 법엔 제법 서툰 편이고, 그런 면에서 NPC 잭의 도움이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등급:

1등급 나노


경험치:

1


부상트랙:

건강(ㅇ) / 중상(x) / 치명상(x)


회복판정:

1d6+1


현재 회복 필요 시간:

행동 하나(ㅇ) / 10분(x) / 1시간(x) / 10시간(x)



인연:

- 모험 동기: 씨앗배 유적 탐사가 중요하고도 흥미로운 발견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캐릭터: NPC 잭은 루멘을 구세주나 초자연적 존재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루멘은 그런 오해를 눈치채고 있지만 이제껏 '과학적' 설명이 통한 적이 없었기에 난감해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