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론, 리연거르, 아놀드는 최대한 으슥한 곳에 숨었다.
대열에서 떨어진 야만족이 없나 살폈다.
있었다. 소변을 보러 온 야만족들 몇이 으슥한 곳으로 왔다.
스텔론 일행은 재빨리 그들을 암살했다. 그리고 야만족의 복장으로 위장했다.
리연거르, 아놀드는 야만족의 진지 곳곳에 폭약을 설치하고 스텔론이 신호하면 터뜨리기로 했다.
그 사이 스텔론은 공작과 스칼렛, 주민들이 잡혀 있는 곳을 찾아보았다.
스텔론, 리연거르, 아놀드는 최대한 으슥한 곳에 숨었다.
대열에서 떨어진 야만족이 없나 살폈다.
있었다. 소변을 보러 온 야만족들 몇이 으슥한 곳으로 왔다.
스텔론 일행은 재빨리 그들을 암살했다. 그리고 야만족의 복장으로 위장했다.
리연거르, 아놀드는 야만족의 진지 곳곳에 폭약을 설치하고 스텔론이 신호하면 터뜨리기로 했다.
그 사이 스텔론은 공작과 스칼렛, 주민들이 잡혀 있는 곳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그러려면, 스텔론이 공작이 잡혀있는 곳을 찾아내는 동안 리연거르와 아놀드가 야만족들에게 붙잡혀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려면, 붙들린 리연거르와 아놀드가 품안의 폭탄으로 장렬히 자폭하여 야만족 진지가 대혼란에 빠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러려면, 그 폭발에 휘말려 공작과 스칼렛 중 한명이 사망해야 합니다.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그러나 그러려면, 폭발에 휘말려 사망한 것이 윌리스 공작이고 그 바람에 미친 오르알의 아내까지 함께 불타 죽어야 합니다.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구나. 미친 오르알은 아내가 없습니다.ㅠㅠ
그러나 그러려면, 아내는 없더라도 미친 오르알의 다른 중요한 인물이 함께 불타 죽어야 합니다. 후계자라든지 부관이라든지
음... 좋습니다. '이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다음 글에서 이어서 서술해주세요.
ㄴ 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