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이 껴안자 넵튠의 몸과 온기가 우라누스에게 전해졌다.


넵튠의 아픔도 전해졌다.


우라누스는 참을 수 없었다. 우라누스는 껴안은 넵튠에게 입을 맞췄다.


입술과 혀는 격렬했지만 넵튠의 상처를 쓰다듬는 우라누스의 손은 부드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