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자, 잠깐만요, 지금, 뭘 하시는, 윽, 으우, 아, 아아아.....히익, 힛!" 청년-시바르가 깜짝 놀라 말했지만 로하읏은 순식간에 그의 몸을 벗겼다.

로하읏이 자극하자 시바르의 몸에서 힘이 풀렸다.


여기에 루루까지 옷을 벗고 로하읏에게 합세했다.

알몸이 된 두 처녀 사이에서 시바르는 제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여동생들에 대한 걱정마저 희미해지는 기분이었다.


루루와 로하읏의 행위를 경악하며 보던 검은하양이 식은땀을 흘리며 말했다. "어...음...전 또 나가 있을게요. 조, 좋은 시간 보내세요!"

소녀는 방을 떠나, 그들이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게 해주었다.


헐떡임이 심해졌다.

하지만 시바르는 도덕적인 청년이었다. 로하읏과 루루의 매만짐을 혼신의 힘을 다해 버텨냈다.


(루루의 도움을 인정해서 주사위의 결과값에 +1을 하겠습니다.

시바르가 도덕적인 청년인 것을 감안해 매혹 난이도는 4, 목표치 12의 지성 행동입니다.

로하읏만 주사위를 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