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같은 상황에서 견습애가 도망갔잖아요? 거기서 끝났는데 '그러나 그러려면'으로 안 달고 다음글에서 우라누스가 잡았다고 그냥 써버려도 되는 것?
다음 글에서 아무렇게나 이어써버리면 댓글로 대결거는 의미가 좀 없을거 같은데 어떨때 되고 어떨때 안되는지 좀 헷갈리네요
아까같은 상황에서 견습애가 도망갔잖아요? 거기서 끝났는데 '그러나 그러려면'으로 안 달고 다음글에서 우라누스가 잡았다고 그냥 써버려도 되는 것?
다음 글에서 아무렇게나 이어써버리면 댓글로 대결거는 의미가 좀 없을거 같은데 어떨때 되고 어떨때 안되는지 좀 헷갈리네요
현재 댓글로 서술된 내용이 '이것이 사건의 전말이다' 서술문구로 모두 실현된 상태이므로, 아르넵을 붙들고 입을 막음 + 목욕탕의 불이 전부 꺼져버림. 여기에서부터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시면 됩니다.
사실 대결을 굳이 안 걸어도 대응해서 (아르넵이 도망쳤다) -> 우라누스는 아르넵을 따라가 붙잡았다. 그리고 그녀를 포박해 목욕탕 구석에 꿇어앉혔다. 하고 서술하셔도 됩니다. 다만 대결을 걸면 더 흥미로워질 수 있으니까...ㅎㅎ
ㄴ그렇군영.... 참조할게요 하다 틀림 바로 지적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