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는 자신있게 말해요.
스미스: "걱정마쇼 노트씨. 이런 일은 러브크래프트 탐정 사무소의 전문이지. 나랑 내 조수인 엘리자베스에게 맡겨주라고."
엘리자베스: "무슨 헛소리야, 오빠? 난 신문기사에 흥미로운 얘길 싣고 싶어서 따라왔어. 함부로 조수 취급하면 곤란해."
엘리자베스는 옷단추를 몇개 풀어요 노트씨에게 속살을 보여주며 꼬셔봐요
엘리자베스: "저기~노트씨. 기왕 쓰시는 김에 100달라쯤 더 주시면 안될까요?♥ 저 노트씨처럼 멋지게 나이드신 분 좋아해서....기분 좋아지는 일도...해드릴...수...있는데...♥"
스미스는 여동생의 헤픈 모습이 익숙해서 안 말려요. 노트씨에게 물어봐요.
스미스: "그나저나 어디서부터 조사하면 좋을지 감이 안 잡히네. 좋은 조언 없쇼, 노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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