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는 노트씨가 준 명함을 가슴 사이에 끼워요 노트씨 볼에 쪽 뽀뽀해요.


"후훗♥ 꼭 연락할게요 노트씨. 리지랑 잊지 못할 시간 보내요♥"


노트씨와 헤어지고 스미스와 엘리자베스는 잭의 차에 타요.


엘리자베스: "(잭을 보며) 어머...멋진 남자...♥ 이 근육 좀 봐요. 정말 탄탄하네요...? 하앙...♥"


엘리자베스가 잭의 몸에 몸을 붙이고 아양을 떨려는데 스미스가 어깨를 쳐요.


스미스: "적당히 해라, 응? 우리 가족 얼굴에 잉크칠하지 말고."


엘리자베스: "왜...? 노트씨를 위해서 일하는 분과 사이가 좋아진다면 노트씨도 기뻐하실 거야... 안 그래요, 잭씨...? ♥"


엘리자베스는 운전하는 잭의 귓가에 관능적으로 속삭여요. 잭에게도 매혹 사용함요. 강행까진 안해요. 근데 계속 매혹 사용하는 거 싫으심 앞으로 안할게용 


스미스: "신문사....도서관...조사실이라. 어디부터 가는 게 좋을까...흠..."


스미스는 생각하다가 여동생이 기자니까 신문사쪽이 도움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잭에게 말해요.


스미스: "보스턴 글로브 신문사로 먼저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