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는 완전히 매료된 잭의 귀를 매만져요. 거기 말고도 느낄 수 있는 곳들을 간지럽히면서 속삭임


엘리자베스: "후후...잭씨. 나 알고 있어요? 잭씨는 단순한 운전사가 아니죠? 우리들에게 대해서 노트씨에게 일일이 보고하고 있을 거예요. 이제부턴 노트씨에게 무조건 좋은 일만 이야기하도록 하세요. 나와 오빠가 조사하는 일이 잘 안 풀리더라도요. 잭씨는....착하고...친절한 분이시니까....리지 말...잘 들어줄거죠....? 잘 들어주면....노트씨에게 해주는 것보다....더...아주 많이...기분좋은 거 해줄게요... 잭씨가 원하는대로.....♥"


스미스: (팔짱을 끼며) "나참, 야 엘리. 너 정말 기자맞냐? 하는 짓보면 창..."


엘리자베스: (무섭게 스미스를 노려봄) "입 다물어."


엘리자베스: (잭에게) "맞다...♥ 잭씨에게 부탁이 더 있어요...♥ 앞으로 우리가 조사하거나...나쁜 사람들과...싸울 일이 있으면....잭씨도 도와주세요....운전만 하지 마시고요....모처럼...이런...멋진 몸을 가꾸고 계시잖아요.....아....♥"


스미스: (투덜거리며 생각) '쳇, 내 몸이 더 좋은 것 같은데.'


엘리자베스는 잭에게 부탁의 키스를 해줘요 다 끝나면 신문사 도착 때까지 거리 구경해요 스미스는 산탄총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