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여직원을 보고 스미스가 휘파람을 불어요
스미스: "여기선 이몸이 나설 차례군."
여직원에게 다가가는 스미스를 보고 엘리자베스가 잭에게 말함요
엘리자베스: "우리 오빠가 좀 바보같은 면이 있어서 믿지 못하겠네요. 혹시 일이 잘 안 되면 잭씨 능력을 보여주세요. (윙크)"
스미스가 여직원에게 모자를 벗으며 인사하고 명함을 줘요
스미스: "안녕하쇼. 러브크래프트 탐정 사무소 사장, 스미스 러브크래프트라고 합니다. 마카리오란 가족이 겪은 일에 대해 조사할 게 있어서 왔수다. 그 사건 아는 사람이 누구 없을지? 근데 아가씨 예쁜데요. 오늘 향수 뭐 뿌렸어? 음~스멜~"
엘리자베스: "으휴 진상..."
스미스가 나름 수작거는 꼴이 한심해서 엘리자베스는 한숨을 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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