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의 위협에 위축되는 월모트를 보고 엘리자베스는 생각해요.
엘리자베스: '역시 잭씨야. 오빠만 잘하면 의외로 먹히겠는걸?"
하지만 스미스의 어설픈 위협이 다 망치는 걸 봐요.
스미스: "어, 어...? 이...이게 아닌데..."
엘리자베스: "오빠가 하는 일이 다 그렇지." (한숨) "비켜 봐."
엘리자베스는 가슴골을 내보이면서 편집장에게 다가감요
엘리자베스: "저기, 아티씨? 저 멍청이가 흥분해서 실례한 모양이에요...제가.....부족한 오빠...대신....사과해도...괜찮을...까요....? 제...몸으로라도...만족...하신다면....얘기지만요....아....♥"
엘리자베스는 잠깐이면 되니까 편집장실에서 다들 나가달라고 해요 월모트와 둘이서만 남음
엘리자베스: "저는요...편집장님처럼...열심히...일하는.....남자가...좋아요... 저도....신문기자예요....보스턴 글로브보단...너무나.....작은...곳이지만....편집장님이....어떻게...하면...훌륭한..기사를...쓸...수...있을지...가르쳐...주시겠...어요...? 제...몸에...마음껏....가르침을...주세요..."
엘리자베스는 자기옷 단추를 하나씩 풀러요. 아티 월모트에게도 그렇게 해요. 편집장이 원하는대로 다해줘요
엘리자베스: "아...하읏....편집장님...기사만...잘 쓰시는 게...아니...었네요....♥ 이렇게...사랑이...넘치는...분이라면...♥ 부족한...후학인...저를 위해서....안치소를....잠깐만...살펴보는 걸...허락해...주실 테죠...? 하앙....거긴....저...부끄럽지만...아...좋아요...편집장님이라면...하아...♥"
엘리자베스는 그런 식으로 몸을 써서 안치소 열람 허락을 받음요
월모트를 만족시켜 준 다음 옷을 입혀주면서 월모트에게 속삭여요
엘리자베스: "나중에라도...보스턴 글로브에...자리가...나면...절...잊지...말아주세요...편집장님과...가까이...있으면...더 오래...더 기분 좋게...해드릴...수..있을 것 같네요... 편집장님도...그렇게 생각하시죠?"
월모트가 안치소 열람 허락을 해주면 감사의 뜻으로 키스해줘요.
엘리자베스: (편집장실을 나서며 스미스에게) "허락 받았어. 교섭은 이렇게 하는 거라궁?"
스미스: ".....야, 너, 설마..."
엘리자베스: "왜? 불만이라도 있어?"
스미스: (한숨) "아니다. 말을 말자."
잭 "옷깃이나 잘 여미라고 리지 양~♥(능글능글)"
엘리자베스: (옷깃을 여미고) "후후...잭씨도 사랑하고 싶다면 말만 하세요. 입으로? 아니면..... 아...♥" (찡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