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덕분에. 곰팡내가 많이 나더군. 관리 더 잘 하쇼." (블레이크의 어깨를 툭툭 침)


오빠의 무례한 행동이 블레이크를 자극할까봐 엘리자베스가 재빨리 나서요


엘리자베스: (블레이크에게 몸을 붙여 말랑한 살이 닿게 하며) "네, 잘 찾았어요. 도움이 참 많이됐지 뭐여요? 편집장님께...고맙다고 대신 전해주세요. 그리고....나중에...연락 기다리고...있겠다고요...그렇게 말씀드리면 알아들으실 거예요...그럼 블레이크씨, 안녕히 계세요♥" (윙크)


특별한 게 없으면 인사하고 신문사 나와요 간단한 쪽부터 하죠. 인구조사실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