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탐사자들은 보스턴 글로브 신문사를 나와 인구조사실로 향합니다.


시간을 보니 정오를 살짝 지나고 있네요.







인구조사실은 중앙 홀을 중심으로 복수의 열람실과 사무실들이 늘어선 형태의 건물입니다.


홀에는 기록을 열람하러 온 시민들이나 보관소 서기들이 분주히 오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일반 시민들도 자유로이 열람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티 월모트 같은 작자한테 허락을 구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뒤져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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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하고싶은 일이 없다면 '자료 조사'를 통해 인구 조사실 내의 정보를 캐게 됩니다.


댓글로 선언해주시면 다음 포스트는 제가 작성하겠습니다.


달리 하고싶은 일이 있다면 새 포스트를 작성해 진행하시면 됩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