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는 중앙도서관 근처 술집으로 가요.
엘리자베스는 잭이 모는 차에 타고 부모님과 사는 집에 도착해요. 잭에게 웰컴드링크를 내주고 엘리자베스는 파스타를 만들어요.
엘리자베스: (파스타를 내주며) "후훗~ 다 됐어요. 입맛에 맞을지 모르겠네요?♥"
둘이서 파스타를 먹으며 와인을 마셔요. 잭이 뒷골목 생활을 하던 얘기를 들어요
엘리자베스: (잭의 과거를 듣고) "어머.....힘든 시절을 보내셨군요... 그래도...노트씨처럼 힘 있는 분과 일하게 되셔서 다행이에요..." (깊은 눈빛을 보냄)
엘리자베스도 스미스와 자라던 어린시절 이야기를 해요
엘리자베스: (한숨) "우리 오빤...사람이 나쁜 사람은 아닌데....요령이 없고 주먹이 먼저 나갈 때가 있어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답답해요. 왜 저런 사람이 우리 오빤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 엘리자베스는 문득 떠올림요. 어렸을 때 놀다가 다친 자기를 업고 스미스가 병원까지 달려갔던 일이나 엘리자베스를 놀리는 동네애들을 스미스가 혼내줬던 일들이 기억나요
엘리자베스: "...그래도 하나뿐인 오빠네요. 소중한...가족... 잭씨가... 부족한 오빠... 많이...도와주세요. 부탁이에요."
취기가 오르고, 엘리자베스와 잭은 점점 더 가까워져요.
엘리자베스는 자기 방을 보여주겠다면서 잭을 데려가요. 거기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해요.
서로 옷을 벗고서 태어났을 때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요. 엘리자베스는 잭의 근육질 몸을 문질러주며 기쁘고 즐겁게 해주려고 해요.
잭도 엘리자베스의 몸을 키스하거나 핥으며 애무해줌 민감한 곳을 비비면서 다리를 벌리고 자기 걸 넣으려고 함요
엘리자베스: (눈썹을 찡그리며) "아얏...."
엘리자베스가 아파해요 아까 아티 월모트 편집장이 너무 거칠게 다뤄서 그런 듯요
엘리자베스: "미안해요...잭씨....흥이...식었죠...? 내가...너무...헤픈 계집애라....하지만....난....이런 식으로밖에....사람들...대하는 법을...몰라요....내가...옷을...벗으면....다들...사랑해...줬어요...행복해했어요... 사람들에게 미움 받는 게 무서워요...그럴 바엔...."
엘리자베스가 살짝 눈물을 보여요. 엘리자베스는 못 느끼고 관계가 끝날 위기...
그러니까 잭이 힘을 내요 엘리자베스를 더욱 부드럽게 안아주면서 안 아프게 리드해요
손가락으로 어루만져주고 따뜻한 입김으로 불어요 조심스럽게 넣어요
엘리자베스: "아....잭...! 아.....흐읏....하...아....좋아...요....좋아...요....이제 안 아파요....아...아아! 하으읏....응..응...으응....기분...좋아....아...! 아..! 앙! 앙! 앙! 앙! 하앙! 하앙! 항! 아아아아아아앙!!!♥♥♥♥♥♥♥♥♥♥♥♥♥♥"
잭의 도움으로 엘리자베스까지 절정을 느껴요 둘의 관계는 굉장히 만족스러웠어요
원래는 잭 빨리 보내고 노트씨에게 연락해서 노트씨와 또 관계하려고 했었는데 잭이 너무 잘해줘서 엘리자베스는 잭에게 빠져버려요. 다음날 아침이 올 때까지 잭하고만 잠자리 해요
한편 스미스는 술집에서 여종업원 엉덩이 만지면서 돈 꼽아줘요
스미스: "헤헤~ 아가씨. 오늘밤 어때?" (윙크)
그러다 따귀맞고 시무룩해져요
스미스는 혼자 술마시다가 돈 떨어져서 술집에서 쫓겨나요. 탐정 사무소로 돌아와서 발닦고 잠이나 자요
다음날에 모두 상급 법원 앞에서 만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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