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자베스: "고마워, 데브런." 


스미스: (어깨를 으쓱)



데브런의 호의에 감사를 표하고 자료를 읽음요



엘리자베스: "세상에...생각보다 큰 사건이 있었네."


스미스: "게다가 탈옥이라니..."



잭이 한 말에도 동의해요



엘리자베스: "맞아요, 잭. 말도 안 돼요. 웬만해선 이런 엄청난 사건이 기사화되지 않았을 리 없어요."


스미스: "어쩐다..다시 보스턴 글로브로 가서 그 편집장 놈에게 따져볼까?"


엘리자베스: "기다려 봐, 오빠. 어쩌면 그것보다 더 윗선에서 힘이 작용했을지도 몰라." (입술을 깨뭅니다)



고민하다가 엘리자베스가 결단해요



엘리자베스: "우선 이 명상의 교회란 곳에 가봐야겠네. 거기서 뭔가 더 알 수 있을거야."


스미스: (주소를 보며) "여기라면 그리 멀리 떨어져 있지 않긴 한데.... 노트씨가 부탁한 집도 가봐야하지 않겠어?"


엘리자베스: "거긴 명상의 교회를 확인하고 바로 가자. 어때요, 잭? 뭔가 다른 생각 있나요?"



잭이 다른 의견 없으면 데브런에게 고맙다고 하고 상급 법원 나옴. 문서에 있던 명상의 교회에 가봐요